1. 교수님 동향(기사)


(10월 11일) [데일리시큐]한국CPO포럼, 제25회 개인정보관리사(CPPG) 자격시험 12월 3일 시행

 

  

   한국CPO포럼(회장 정태명)은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역량 있는 전문가 양성촉진을 위해 제25회 ‘개인정보관리사(이하 CPPG: Certified Privacy Protection General)' 자격시험을 오는 12월 3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고용창출지원사업’ 시행지침에 따른 정보보호 분야 전문인력 채용 지원을 비롯 150여개 기업 등의 기업 등의 채용 시 우대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있는 CPPG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심사원 실무경력 대체 인정 및 ‘개인정보영향평가’(PIA) 수행인력 기준, 개인정보보호 주무부처의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 선발 기준에도 반영되는 등 자격증으로서의 활용가치가 확대되고 있다.

   교수님께서는 "CPPG는 자격증의 획득이라는 상징적 수단만이 아닌, 개인정보처리자가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열어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0월 16일) [전자신문][정태명의 사이버 펀치]정치야, 발목 잡지 마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거치면서 다양하면서도 급격한 변화가 사회 각지에서 일고 있다. 한 의제에 논쟁, 설득, 결정의 시간을 충분히 할애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변화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에 정치가 방해꾼 역할을 하는 것은 안타깝다. 아직도 구습을 벗어나지 못한 탓이다. 박근혜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14개 시·도가 전략 산업을 기획하고 규제를 철폐한 환경에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규제프리존특별법안'을 제안했다. 궁극으로는 규제가 실제로 피해를 주는지, 규제 프리가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규제 정책 변화를 꾀하려는 신선한 시도였다. 그러나 다수의 호응에도 다른 법안과 함께 폐기됐다가 20대 국회가 구성되면서 논란과 함께 재상정됐다. 여당은 지난 정부가 제안한 법안이어서 부담스러워 하고, 야당은 현 정부가 변화의 주역으로 떠오를까 봐 부담스러워 한다면 큰 실망이다.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지 이외는 논의에서 제외돼야 한다.

   19대 국회가 폐기한 법안은 1만건에 이른다. 정치 현안이 발목 잡는 식의 법안 논의가 정치 비중이 낮은 법안들을 볼모로 삼았기 때문이다. 명확한 직무 유기다. 규제프리존특별법은 그 가운데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직함 늘리기와 줄 서기에 능한 정치인을 배제하고 전문 정치인을 일선에 세워야 한다. 정치 싸움과 정치 행위를 분리, 변하는 시기에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 국민이 그들의 배경보다는 그들의 행위를 평가할 때 가능한 일이다. 정치가 미래의 길목을 막으면 우리나라도 정치 혼란 속에서 퇴보한 중남미 국가들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치가 과거에 집착하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물론 단순한 정치 논리로 이명박 정부가 전자정부를 침몰시킨 일이나 박근혜 정부가 국민을 기만한 많은 일은 심판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적폐 청산이 모두 정치의 몫은 아니다. 국민들의 지원을 받아 적폐 청산을 하는 경우에도 경계선을 냉정하게 준수하지 않으면 또 다른 적폐를 낳을 수 있다. 대통령 국정 과제 관리 시스템 이지원을 재생한다는 소식이 적폐 청산만큼이나 중요한 정치 행위다. 이 밖에도 정치가 풀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 국정감사도 성공리에 진행해야 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임명해야 한다. 미뤄진 법안도 이미 수천개에 이른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국회의원 300명과 1만명에 육박하는 지원군이 있다. 국민도 지원할 수 있다. 문제는 유명인이 되려고 하는 정치인과 정치를 하려는 정치인 비율이 어떤지에 달려 있다. 혁신은 사회 리더인 정치가 스스로를 돌아보는 데서 시작한다.



(10월 23일) [전자신문][정태명의 사이버 펀치] 개방하는 용기와 결단이 열쇠

 

   4차 산업혁명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인공지능(AI),빅데이터, 모바일네트워크,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기반 기술을 총동원한다. 우리나라 정부가 추진하는 지능형 전자정부, 의료계의 숙원인 AI 병원, 자동화된 공정과 유통으로 스스로 운영하는 스마트팩토리, 기존 강의 형태에서 탈피한 스마트교실, 심지어는 간단한 사이버 상거래까지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목표다. 그러나 맞춤형 서비스의 실현은 기술 구현에 앞서 해결해야 할 몇 가지 이슈가 있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 양식이 기술 응용 방식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첫째로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인정하고 신뢰해야 한다. 단순 서비스가 다양화되는 과도기에는 현재에 묶여 있는 사고에서의 탈피가 최대 난관이다.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 효용성을 이해하고 투자해야 한다. 다양화의 최대 적인 행정 편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간 능력의 한계로 단순해야 처리할 수 있는 많은 과정을 컴퓨터의 무한한 기억력과 처리 속도로 쉽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책 입안자의 능력과 컴퓨터 기술을 신뢰하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서비스를 용인해야 진정한 4차 산업혁명이 출발할 수 있다.

   둘째로 정책 다양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 규제와 규정은 여러 갈래 길 가운데에서 열린 길 몇 개를 지정해 주는 역할을 한다. 많은 길을 허용할수록 관리가 복잡하고 부작용 우려도 있겠지만 서비스 다양화를 위해 불가피한 길을 제외하고는 모든 길을 열어 줘야 한다. 진정한 규제 개혁 모습이다.

   셋째로 서비스 생산자와 품질 평가가 다양해져야 한다.그동안 서비스 생산자는 근로 정도와 시간, 제품 품질로 결정돼 왔다. 그러나 사이버 사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상품과 다양한 정책 수행이 동반되기 때문에 생산자 평가도 다양해지고 새로워져야 한다. 복잡해지는 작업 현장의 변화를 적절히 수용하기 위한 평가 제도 정착은 섬세한 작업이다. 적절한 평가 제도의 점진 진화가 필요하다. 단순하고 불합리한 평가를 수행해 온 우리에게는 큰 도전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과 함께 정책 입안자와 수행자의 사고가 열려 있지 않으면 열린 미래 구현은 요원하다. 4차 산업혁명 성공으로 강국의 면모를 유지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방해하는 요소 제거에 승부를 걸 때다. 사람과 제품 신뢰, 규제 일변도 행정과 정책 탈피, 평가 제도 전환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함께 내일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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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수님 동향(KBS 뉴스광장-교수님 출연)


  교수님께서 KBS 뉴스광장에 출연하셨습니다.                                        

  • 2017년 10월 28일 :
        비트코인은 독인가 약인가?
  • [바로보기]
     

    3. 교수님 동향(전자정부를 빛낸 50선에 선정)


      교수님께서 '전자정부를 빛낸 50선'에 선정되셨습니다.
                         

  • 전자정부를 빛낸 50선은 전자정부 50주년을 맞이하여 지나온 반세기의 업적을 평가하고, 미래 100년을 이끌어가기 위한 사표로 삼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 50선은 지난 7월 공개 모집을 통하여 인물 288명, 서비스 56건, 산업체 및 단체 52건의 후보 추천을 받아 이 중에서 전자정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거나 뚜렷한 성과가 있는 인물 30명, 서비스 10건, 산업체 및 단체 10건을 선정하였습니다.

  • 인물 30명에 우리 정태명 교수님이 선정되셨습니다.


  • [바로보기]
     

    4. 연구실 동향 (표준화 회의, 국내 컨퍼런스)




     

    1. 국제 표준화회의

     
     
    • 노태균 - "SecCurator Project IETF 100 Meeting"에 참석했습니다.
      (2017년 11월 11-17일, Singapore)

     
     

    2. 국내 컨퍼런스

     
     
    • 노태균 - "적절한 노드 선택에 관한 연구: 산업용 IoT 시스템에서 빠른 복구를 위한 우선순위 알고리즘을 사용한 대리 노드 선택",[한국정보처리학회-추계학술발표대회] (우수논문상)
      (2017년 11월 3-4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5. 졸업생 / 재학생 동향 / 연구실 행사

      
  • (9월 23일) 교수님 생신파티가 삼성중앙역 조선초가한끼에서 있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9월 27일) 재학생 김인겸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11월 2일) 재학생 정준권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11월 9-10일) 재학생 위사랑이 PoC 2017에 참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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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투고글 - 석사 2기 노태균


       안녕하세요. 석사과정 노태균입니다. 어느덧 석사를 시작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참으로 금방 지나간 것 같습니다. 1년동안의 석사생활을 돌이켜보니 해커톤 수상과 우수논문등 여러 훌륭하신 선배님들 덕에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더 노력하여 남은 1년동안은 더많은 공부를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실하게 지내 남은 석사과정을 잘 마무리 지어 졸업을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들어올 후배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께서도 남은 2017년 잘 마무리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사 2기 노태균]
     

    7. 투고글 - 석사 3기 이동규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인터넷관리기술연구실 석사과정 이동규입니다. 저는 이번에 석사과정에서 석박통합과정으로 변경하여 다음학기부터 석박통합으로 공부할 예정입니다. 교수님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박사 제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연구실의 누를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어느덧 2017년도 한 달 무렵 남았습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남은 한 달 동안 올 해 목표하셨던 바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머지않아 있을 연구실 겨울MT와 연구실 신년 행사에 많이 참석해주셔서 저 뿐만 아니라 연구실 후배들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예비박사로 선배님들의 말씀 귀담아 듣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고쳐잡을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석사 3기 이동규]
     
    2017년 11월
     
    2017년 교수님 생신파티
     
    11, 12월 주요 일정 및 행사


     11월 12일 ~ 11월 14일 : 등록금 분할납부 최종 등록(4회 분납자)

     11월 29일 : (학기 개시 90일)

     12월 03일 ~ 12월 14일 : 2학기 기말강의평가

     12월 17일 ~ 12월 21일 : 2학기 기말시험

     12월 21일 : 2학기 종강(수업일수 4/4)

     12월 24일 : 겨울 계절수업 시작

     12월 17일 ~ 12월 27일 : 2학기 성적 입력

     12월 28일 : 대학원 학위논문 심사결과보고서 제출기한

     12월 27일 ~ 01월 02일 : 2학기 성적공시

     
    11월 진행 과제

    맞춤형 보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보안 기술 개발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oneM2M Conformance 테스트 툴 및 QoS 기술 개발 | 미래창조과학부

    차량 ICT 기반 긴급구난체계(e-Call) 표준 및 차량 단말기 개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IMTL 소식지

    IMTL 소식지는 홀수달마다 1회 월 초에 발송 합니다.

    소식지에 넣고 싶은 글이나 알리고 싶은 행사가 있으시면 짝수달 25일 까지 보내 주시면 됩니다.

    IMTL 소식지 관리자

    11월 소식지의 모든 사진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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