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수님 동향


(1월 7일) [ChosunBiz] 지분 인수하고 수천억들여 자체제작까지...IT 공룡들 '디지털지도 확보 전쟁'

 

   디지털 지도가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의 '총아(寵兒)'로 떠올랐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융합한 자율주행차가 4차 산업혁명의 ‘태풍의 눈’으로 부상하면서 대형 IT 기업들이 거액을 투자해 디지털 지도를 자체 제작하거나 지도 회사의 지분을 인수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디지털 지도 활용 가치 무궁무진

세계 거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도 확보전에 뛰어드는 이유는 디지털 지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디지털 지도는 자율주행 차량에 필요한 핵심 자원이다. 독일 자동차 3사가 히어를 인수한 것도 자율주행차 개발에 유리한 입지에 서기 위해서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음식 배달 서비스, 호텔과 공연 등 각종 예약 서비스, 부동산 관련 서비스 등의 기반 기술도 디지털 지도다. 최근에는 나이앤틱이 개발한 ‘포켓몬 고'와 같은 디지털 지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까지 출시됐다. 공공 서비스와 디지털 지도의 결합도 가속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디지털 지도에 상권 정보를 입력해 지역별 상점의 분포도와 업종 비율, 폐업률 등을 소상공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안전처는 생활안전지도를 통해 성추행, 강도사건과 같은 사고 다발 지역 확인과 홍수와 같은 재해 지역 확인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정부는 단순히 빈도 수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재해 발생 시의 대응 요령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디지털 지도를 연구 중이다.

교수님께서는 “자율주행차량과 차량 내비게이션 등에서 지도 데이터는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다”며 “지도데이터는 아직 초기 단계로 앞으로 다양한 정보가 추가되면서 3차원(3D)의 디지털 지도로 진화할 전망이며, 이를 위한 기업들의 투자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월 1일) [데일리시큐] 한국 CPO포럼,제 23회 개인정보관리사 자격시험 시행

 

  한국CPO포럼은 개인정보를 관리할 역량있는 전문가 양성촉진을 위해 제23회 '개인정보관리사(이하 CPPG)' 자격시험을 오는 4월 2일 시행한다고 공고했다. '개인정보보호 기본 계획'은 개인정보보호 정책의 체계적 추진 및 안정적 예산지원을 위하여 3년 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제3차 기본계획이 이해관계자들의 능동적 개인정보보호 활동 강화와 개인정보보호 제도의 현실화 및 글로벌 수준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개인정보보호의 규제범위 확대 및 규제 복잡도 증가에 대한 이해와 대응이 개인정보 처리자에게 요구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심사원 실무경력 대체 자격 및 '개인정보영향평가'(PIA) 수행인력 자격을 비롯해 100여 개 기업 등의 채용 시 우대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있는 CPPG는 고용노동부 '고용창출지원사업' 시행지침에 따른 정보보호 분야 전문인력 채용 지원 자격 및 행정자치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 기준에도 반영되는 등 자격증으로서의 활용가치가 확대되고 있다.

교수님께서는 “CPPG는 자격증의 획득이라는 상징적 수단만이 아닌 계속적으로 확대되는 규제 속에서 개인정보처리자 스스로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월 27일) [전자신문][정태명의 사이버 펀치]누구를 위한 4차 산업혁명인가?

 

  인공지능(AI)으로 무장한 컴퓨터 의사, 빅데이터로 똑똑해진 홀로그램 변호사, 스스로 고속도로를 누비는 자율주행자동차, 혼자 배달하고 돌아오는 배달부 드론 등이 사람을 대신하고 때로는 인간을 밀어내기도 한다. 별로 달갑지 않은 모습이지만 피해 갈 길은 별로 없어 보인다. '4차 산업혁명'이다. 유니언은행(UBS)에 의해 4차 산업혁명 적응도가 세계 25위로 평가되는 우리나라도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를 발족시키고 지능정보사회추진단을 가동하는 등 열병을 앓고 있다. 그러나 미래 변화에 대한 전체 이해도는 부족해 보인다. 4차 산업혁명을 정부가 주도해야 하는 경제 성장의 도구로만 여기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성공을 위해 정부가 할 일은 단순하다. 기업과 국민이 신바람 나게 생활하도록 도우면 된다. 과거처럼 법과 제도로 시장 및 사회를 통제하기보다는 산업, 시장은 민간에게 맡기고 국민 행복 우선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꼭 필요하다면 공정한 게임을 할 수 있는 시장 정책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 정도일 것이다. 오히려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수 있는 부작용을 선제 제거하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제조업의 지능화는 기자·의사·변호사와 같은 전문직뿐만 아니라 교환원·경비원·운전기사 등 단순직까지 위협하고 있다. 기존 직업의 절반이 사라지고 필요 근무 시간이 20% 이상 줄어든다고 한다. 실직에 대한 우려가 도를 넘고 있다. 정부는 경직된 고용 시장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때다. 여유 시간이 많아지고 단순한 지식이 필요 없는 사회에서는 `일자리`에 대한 개념과 가치의 재정립이 필요할 수도 있다. 세 차례의 산업혁명 때마다 일자리 감소는 심각한 문제였다는 것을 기억하면 해결책은 분명히 있다.

기술이 노동 시장을 대체하는 동안 기술이 만들어 내는 부는 한쪽으로 쏠리고 있다. 이미 상·하위 소득 계층은 두꺼워지고, 중간 계층은 사라지고 있다. 빈부 격차는 개인 문제를 넘어 사회 분열을 초래하고 국가 존속까지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다. 시급한 치유가 필요하다. 소득이 소수 개인에게 편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기술 이익을 적절히 분배하는 동시에 불로 소득에 의지하려는 생각을 배제할 수 있는 지혜로운 정책이 필요하다.

노인이나 장애인 등 사회 약자는 이미 정보화라는 괴물에 의해 사회 구석방에 갇혀 있다. 잘못하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또 다른 괴물이 아예 구석방에 자물쇠를 채울 수도 있다. 700만명 가까운 노인과 전체 인구 5%에 이르는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원해야 한다.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위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자동차 이용 방법과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와 대통령 탄핵이라는 소용돌이가 맞물려 혼돈의 정점에 있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 차리라고 했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대선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을 무기로 장착하고 전장에 나온 듯하다. 이제 그 무기가 국민을 위한 실전용인지 구호만 있는 선거용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국민의 선택이다. 임기 5년만이 아닌 미래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막중한 임무를 누구에게 부여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한 때다. 다음 정부에서는 국민과 대통령이 일심단결해서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모든 국민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ChosunBiz] | [데일리시큐] | [전자신문]
 

2. 연구실 동향(표준화 회의 참석)

 
 

1. 국제 표준화회의

 
  • 국제회의 현상원교수님만 참여 - "SecCurator Project IETF 98 Meeting"이 있을 예정입니다.
    (26-31 March 2017, Chicago, IL, USA)

 
  • 미정 - "oneM2M Partnership Project #TP 28 Meeting"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7-31 March 2017, Sophia Antipolis, France)

 

3. 졸업생 / 재학생 동향 / 연구실행사

  
  • (1월 31일) 재학생 우상욱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2월 3일) 재학생 위사랑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2월 22일) 석사과정 김동희, 이수환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4. 투고글 - 석사 1기 노태균


       안녕하세요 2017년 2월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입학과 동시에 인터넷 기술 연구실에 들어 온 노태균이라고 합니다. 저는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학부과정을 마쳤습니다. 저는 학부때부터 보안에 대해 관심있게 공부하였고 앞으로 보안 및 네트워크에 관하여 심도있는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훌륭하신 교수님과 선배님들 밑에서 잘따르고 도움을 받으며 앞으로의 2년을 성실하게 임하여 공학도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워나가겠습니다.

    [석사 1기 노태균]
     

    5. 투고글 - 석사 1기 위사랑


       안녕하십니까? 2017년 2월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로 입학하게 된 위사랑이라고 합니다. 저는 학부 때부터 보안에 관심이 있어서 보안쪽으로 공부를 하였었고 대학생활동안의 공부에 부족함을 느끼고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년이라는 시간동안 훌률하신 교수님, 그리고 선배님들의 지도아래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또한 예비 석사기간동안 세미나 준비를 하다보면 항상 늦게까지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석사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점점 더 저녁 늦게까지 연구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겠지요. 늦은 저녁 배고플 저희를 위해 일용할 양식을 챙겨주시는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장미자 선배님, 심재화 선배님 감사합니다).

    [석사 1기 위사랑]
     
    2017년 3월
     
    2017년 2월자 졸업식
     
    3, 4월 주요 일정 및 행사


     03월 02일 : 1학기 개강

     03월 02일 ~ 03월 03일 : 등록금 분할납부 1차 등록(2회 분납자, 4회 분납자 공통)

     03월 02일 ~ 03월 07일 : 대학원생(석박사통합과정) 조기수료 신청/석박사통학과정 포기신청

     03월 03일 ~ 03월 08일 : 수상신청 확인/변경

     03월 03일 ~ 03월 08일 : 대학원생 논문제출자격시험 응시(면제) 신청

     04월 03일 ~ 04월 05일 : 등록금 분할납부 2차 등록(4회 분납자)

     04월 06일 ~ 04월 12일 : 대학원생 학위과정 변경 신청(석사 -> 석박사통합과정)

     04월 20일 ~ 04월 26일 : 1학기 중간 시험

     04월 21일 ~ 04월 28일 : 대학원생 학위 논문 예비,본심사 신청

     04월 24일 ~ 04월 26일 : 등록금 분할납부 최종(2회 분납자)/3차 등록(4회 분납자)

     
    3월 진행 과제

    맞춤형 보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보안 기술 개발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oneM2M Conformance 테스트 툴 및 QoS 기술 개발 | 미래창조과학부

    차량 ICT 기반 긴급구난체계(e-Call) 표준 및 차량 단말기 개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IMTL 소식지

    IMTL 소식지는 홀수달마다 1회 월 초에 발송 합니다.

    소식지에 넣고 싶은 글이나 알리고 싶은 행사가 있으시면 짝수달 25일 까지 보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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