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수님 동향


(07월 11일) [IT DAILY] 제9회 국제 개인정보보호 심포지엄 18일 개최

 

   ‘제9회 국제 개인정보보호 심포지엄 & 한-EU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 Privacy Global Edge 2016’이 오는 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다. 매년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및 전문가들을 초청, 개인정보보호 현안들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해 온 이 행사는 올해 역시 개인정보보호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EU 적정성 평가를 앞두고 한-EU 개인정보보호 세미나와 연계하여 개최되며, 별도의 트랙으로 운영돼 한국의 개인정보보호 법제 및 정책현황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EU 개인정보보호 세미나를 위해 EU 집행위 개인정보보호과장을 비롯한 EU 각국의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 국장들이 직접 방한해 EU의 개인정보보호 일반규정(GDPR) 제정, 프라이버시 쉴드(Privacy Shield) 추진경과 등 EU의 개인정보보호제도 및 법제를 소개하고 글로벌 개인정보보호정책 트렌드를 살펴보는 시간을 함께 가질 예정이다. 한-EU 개인정보보호 세미나를 포함해 총 4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될 오후 세션에서는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의 경계에서 직면하는 고민, 비즈니스와 보안 사이의 균형 등 기업에서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현실적인 이슈를 나누고 토의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한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 변호사들이 빅데이터, 비식별화, 위치정보, IoT 등 새로운 개인정보보호 패러다임을 맞아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개인정보를 올바르게 활용 및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EU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트랙에서는 한-EU의 개인정보보호법 체계에 대한 상호 이해를 도모하는 한편, 양측의 개인정보보호 법 집행 현황과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례를 나누는 시간도 가진다. 교수님께서는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새로운 사이버환경에 미리 대처하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세계가 머리를 맞대고 개인정보보호를 함께 논의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7월 27일) [아주경제] 정태명 성균관대 교수 "R&D 성과 내려면 협회체 넘어선 기구 필요해"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성과 부족의 지적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산업계, 학계, 연구계 공동의 책임이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협회체로는 부족하다. 좀 더 강력한 기구가 필요해 보인다." 교수님께서는 26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개최된 '정보보호 R&D 기술공유 협의체' 출범식에서 R&D 성과 확산을 위해서는 협의체를 넘어선 별도의 기구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7일 KISA에 따르면 이날 결성된 '정보보호 R&D 기술공유 협의체'는 국가 R&D 사업이 특허 등록 등 기술 개발에 머물렀다는 한계에서 벗어나 민간 기업에 기술 이전을 촉진하고 실제적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게 한다는 데서 출발했다. 이 자리에서 교수님께서는 정부가 투자한 R&D 규모에 비해 성과가 적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양질의 R&D 성과를 위한 환경 구축과 글로벌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들 3가지를 제시하셨습니다. 지난해 정부가 R&D에 투자한 금액은 19조원에 이르는 등 10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었다. 그러나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하는 국가 R&D 경쟁력 순위는 2009년 11위에서 지난해 19위로 되레 뒷걸음질 쳤다. 교수님께서는 이러한 현실에 대해 우선 정부가 양질의 R&D 성과를 창출시키기 위해 연구자가 직업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해야 하는 동시에 연구과제가 다양화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연구기관의 독립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 예컨대 국책연구원의 경우 연구 자금을 지원하는 정부의 과제도 수행해 나가야겠지만 연구원 내에서의 독립된 연구도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국책연구원의 경우 정부 정책의 변화 속에서도 연구가 지속성을 갖고 가져갈 수 있어야 한다. 정책이 변한다고 연구가 바뀌진 않는다"며 "또 애초 계획한 기간보다 더 길어질 수도 있다.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술을 개발한 민간 기업들이 성과가 전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우수한 해외 연구자의 영입과 해외 R&D 거점 확보 그리고 글로벌 공동연구 참여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하셨습니다.

(08월 04일) [chosun.com] 팔로어 1명당 50원…SNS계정 편법매매 판친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SNS 계정을 편법으로 매매(賣買)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매일 뉴스, 동영상 등을 수십 건씩 올려 친구 수를 늘린 뒤 계정의 운영권을 다른 사람에게 돈을 받고 넘기는 것이다. 이렇게 팔린 계정은 대부분 도박이나 성매매 광고와 같은 불법 행위를 홍보하는 데 쓰인다.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3~5년 전에는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의 매매가 기승을 부렸는데 최근에는 SNS에서 이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한 달에 수백 개의 계정이 공공연하게 거래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팔로어 1명당 50원씩 팔리는 SNS 계정 4일 스마트폰에서 유명한 중고 물품 직거래 앱(응용프로그램)의 검색창에 ‘트위터’를 입력했다. ‘트위터 7만명 팔로어 계정 싸게 팝니다’라는 글을 포함해 14개가 올라왔다. 이 판매자는 “학업 때문에 트위터를 접게 돼서 싸게 25만원 정도에 팝니다”라며 휴대전화 번호를 남겼다. 다른 중고 거래 앱에서 ‘페이스북’을 검색했더니, ‘페이스북 800 팔로어’라는 글이 떴다. 800은 팔로어가 800명이란 뜻이다. 이 판매자는 “한 명당 45원씩 잡아서 3만 8000원 받습니다”라고 썼다. 이런 식으로 계정을 팔겠다는 글이 60~70개에 달했다. SNS 계정이 쓰다가 버리는 중고 물품처럼 간단하게 팔리고 있는 것이다. 판매가는 둘쭉날쭉했다. 아예 SNS 계정의 판매를 대행하고 수수료를 받는 전문 매매 중개업자까지 중계했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인터뷰에 응한 SNS 계정 중개업자는 “현재 페이스북 계정의 적정가는 뉴스 같은 일반 콘텐츠로 사람을 끌어모으면 팔로어 1명당 100원이고, 음란 게시물이나 불법 만화 등으로 손쉽게 모았으면 1명당 50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요즘 인기가 시들한 트위터는 가격이 바닥이라고 했다. 이 업자는 “대학생이나 무직인 사람들 중에는 아예 이걸로 돈을 버는 사람도 많다”며 “판매 목적으로 SNS에 새로운 계정을 만들고 사람을 모으는 게 직업인 셈”이라고 말했다. SNS 계정 매매가 활발한 이유는 돈을 주고라도 이런 계정이 필요한 수요처가 많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이 뉴스, 동영상 등 콘텐츠를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주요 통로가 되면서, 예전에는 무작위로 이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로 불법 도박을 유혹했던 업자들이 대거 페이스북으로 몰려온 것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불법 광고 노출 막을 수 있는 방법 없어 공공연한 SNS 계정 거래를 원천 봉쇄할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다.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자 보호에 나서야 할 페이스북은 “우리 탓이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페이스북코리아 관계자는 “계정의 주인이 바뀐다고 해서 이 계정이 매매된 것인지 우리로서는 알 수 없다”며 “돈 거래는 페이스북 밖에서 일어나고 온라인에서는 계정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부도 뽀족한 수단이 없다. 계정의 사적(私的) 거래 자체가 불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불법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차단하는 것이 고작이다. 교수님께서는 “SNS가 인기를 끌면서 나타난 부작용 중 하나가 매매를 통한 불법 광고 노출”이라며 “인터넷 기업들도 이런 거래 행태가 이용자의 불편을 가중시켜 결국 서비스의 품질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으로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IT DAILY] | [아주경제] | [chosun.com]
 

3. 연구실 동향(국제표준화회의, 해외학회)

 
 

1. 국제 표준화회의


 
  • 정준권 - "oneM2M Partnership Project #TP25 Meeting"에 참석 예정입니다.
    (17-21 october 2016, Sophia Antipolis, France)

       2. 교수님 생신행사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유난히 무덥고 길었던 여름이 가고 어느덧 성큼성큼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시고 보살펴주시는 교수님의 생신을 맞이하여 축하와 감사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일정과 업무로 인하여 바쁘시겠지만, 꼭 참석하시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생신행사 일시는 9월 24일(토)이며, 삼성동 바르미 샤브샤브 삼성역점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 9월 24일(토) 18:00
  •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17 오토웨이 타워 바르미샤브샤브
  • 문의 : 박사과정 정준권 (010-4045-7650)
  •            석사과정 우상욱 (010-2243-6312)

     

    3. 졸업생 / 재학생 동향 / 연구실행사

      
  • (08월 04일) 재학생 김동희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08월 04일) 재학생 이동규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08월 25일) 박사과정 박민우, 석사과정 장미자, 송명욱, 학부연구생 이동규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  

    5. 투고글 - 석사 4기 이수환


       안녕하세요. 석사과정 4기 이수환입니다. 지난 8월 25일, 공학박사 박민우 선배님, 공학석사 장미자, 송명욱 선배님 그리고 이번에 새로 석사과정으로 입학한 이동규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연구실에 장기간 헌신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에 졸업하신 선배님들은 연구실과는 이별하지만 더욱 좋은 곳과의 만남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연구실에서 보여주신 능력을 그곳에서도 한껏 발휘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길고 긴 학부시절을 잘 마무리하고 새롭게 석사과정으로 대학원 생활을 시작하는 후배 이동규에게도 지금의 한순간순간이 훗날에 큰 도움이 될 수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다시한번 모두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석사 4기 이수환]
     

    6. 투고글 - 석사 1기 이동규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이 석사로 진학한 이동규입니다. 기나긴 학부생활을 끝마치고 인터넷관리기술연구실의 석사과정으로 공부를 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학부연구생으로는 정말 오래 있었지만, 막상 석사가 되고 나니 기쁘기도 하면서 마음속의 부담감이 조금은 생긴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1일에 임헌정 선배님께서 연구실에 오셔서 같이 저녁을 먹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우리 연구실이 얼마나 좋은 곳이고, 또한 박사과정의 장점과 중요성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고생하는 연구실의 연구원들을 위해 라면도 보내주셨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면서 힘들때마다 선배님의 말씀을 되새기고, 출출할때마다 라면도 먹으면서 연구실을 빛낼 수 있게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석사 1기 이동규]
     
    2016년 9월
     
    2016 8월자 생일파티
     
    9, 10월 주요 일정 및 행사


     09월 01일 : 2학기 개강

     10월 04일 ~ 10월 06일 : 등록금 분할납부 2차 등록(4회 분납자)

     10월 06일 ~ 10월 21일 : 대학원생 학위과정 변경 신청

     
    9월 진행 과제

    맞춤형 보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보안 기술 개발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oneM2M Conformance 테스트 툴 및 QoS 기술 개발 | 미래창조과학부

    차량 ICT 기반 긴급구난체계(e-Call) 표준 및 차량 단말기 개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IMTL 소식지

    IMTL 소식지는 홀수달마다 1회 월 초에 발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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