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수님 동향


(1월 9일) [MK뉴스] 존 체임버스 “10년내 현존하는 기업 60% 퇴출될것”

 

  존 체임버스 시스코시스템스 회장은 7일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 ‘빠른 혁신 : 파괴하느냐, 파괴당하느냐(Fast Innovation : Disrupt or be Disrupted)’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10년 내 현존하는 주요 기업 중 40%만 살아남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웨어러블 그리고 이를 무기로 한 신생 기업들(스타트업)의 빠른 혁신으로 기존 기업이 살아남기 힘든 환경에 직면해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CES에는 현존 기업을 대체할 잠재 능력이 있는 스타트업이 신기술(3D프린터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로봇 등)을 선보이며 전시장을 뒤덮었으며, 현장을 둘러본 교수님께서는 “샌즈엑스포에 나온 신생 기업들이 앞으로 수년 내 주류로 등장하고 지금 메인전시장(LVCC)에 있는 몇몇 기업들은 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월 14일) [조선Biz] '프레너미(friend+enemy)' 삼성·구글… 스마트폰 同志, TV는 敵

 

  지난 9일 폐막한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15'. 글로벌 IT 기업들이 총출동한 이번 전시회에서 '찰떡궁합'으로 여겨지던 삼성전자와 구글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가 감지됐습니다. 삼성전자는 CES에서 독자 개발한 운영체제 '타이젠'을 탑재한 스마트TV를 공개했는데, 구글도 이에 맞서 일본 소니·샤프, 네덜란드 TP비전(옛 필립스)과 손잡고 안드로이드OS를 내장한 스마트TV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삼성과 구글은 이번 CES를 계기로 스마트TV를 비롯해 사물인터넷·스마트카 등 신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여전히 서로 긴밀히 협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업계에서는 양사가 친구이면서 서로 적이 될 수도 있는 '프레너미(frienemy)' 관계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삼성전자와 구글이 스마트TV 소프트웨어를 시작으로 경쟁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교수님께서도 "삼성과 구글은 앞으로 협력보다 경쟁의 관계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하시며, "삼성이 경쟁 관계인 다른 업체들과도 폭넓게 협력해야 구글과의 경쟁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월 22일) [머니투데이뉴스] "투명성 보고서 발간은 프라이버시를 공론화하는 첫 걸음"

 

  다음카카오의 프라이버시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으신 교수님께서는 "다음카카오를 위해 자문위원장을 맡은 게 아니라 이용자를 위해 맡게 된 것이며 다음카카오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우리의 역할은 다음카카오의 프라이버시 정책을 수립하는 데 조언을 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와 한 약속을 얼마나 충실히 지키는지 감시하는 것이며, 다음카카오가 이용자의 프라이버시에 소홀히 하면 자문위원장을 언제든 내려놓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명성 보고서는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문화를 자리 잡게 하는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미국에서도 구글이 투명성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40여개의 기업들이 뒤따라 투명성 보고서를 내기 시작했다"고 말씀하시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네이버나 통신사업체들도 투명성 보고서 발간 대열에 합류하면 프라이버시를 소중하게 여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1월 28일) [머니투데이뉴스] "기존 기술 통합이 관건…산업 생태계 없인 이길 수 없다"

 

  지난 ‘CES 2015’는 다른 어떤 해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사물인터넷(IoT)이란 새로운 트렌드를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했고 이를 기반으로 자동차와 로봇, 3D프린터 등의 제품이 대거 선보여 새로운 세상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CES에 보고 미래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기업을 키우는 게 시급한데 환경은 그리 녹록하지 않은 것 같다는 기자의 질문에 교수님께서는 “여태까지 우리나라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조선, 자동차 등 분야별로 수직계열화 하는 데 힘을 쏟았다. 필요한 기술이나 역할이 있으면 작은 기업을 협력업체로 끌어들여 수직계열화하거나 아예 흡수하려고 했다. 하지만 사물인터넷(IoT) 시대에는 이런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 수평적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런데 과연 우리 대기업들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 스스로 참여하게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하는 게 새로운 도전이다. 지금까지는 일방적으로 뭔가를 만들어놓고 ‘모두 여기에 붙어’ 하는 식이었으며, 심지어 정부까지 그런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해왔었다. 이런 마인드를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지금 같은 속도의 변화로는 어림없다. 이전이 0점이었다면 지금은 한 40점 정도로는 올라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래사회는 일등 아니면 의미가 없다. 그러려면 수평관계의 점수가 80점 이상은 돼야 한다. ‘이걸 못하면 우리는 죽는다’하는 절박함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 뭔가 베푸는 식의 상생 대신 함께 비즈니스를 만들어나간다는 인식을 하는 게 우선이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2월 3일) [동아일보] 질투심에… SNS친구 정보훔쳐 수시등록 취소

 

  류 씨의 합격증에는 생년월일과 수험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질투한 김 씨는 이틀 동안 류 씨의 개인정보를 모았고 입시대행 사이트에 전화를 걸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고 속여 재발급 받았습니다. 이렇게 개인정보를 모아 지난해 12월 14일 김 씨는 30만 원의 예치금을 환불했고 류 씨의 합격은 취소됐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경찰은 입시대행 사이트와 대학본부에 입력한 김 씨의 휴대전화 번호와 접속 IP주소를 추적한 끝에 김 씨를 붙잡았으며,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처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사생활 노출이 많아지면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타인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관음증을 넘어 개인정보를 도용해 타인 행세를 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다. 전문가들은 “불필요한 정보를 SNS에 올리는 습관이 문제”라고 입을 모았으며, 교수님께서도 “SNS 이용은 외출 시 옷을 입는 것과 같다. 발가벗고 밖에 나가지 않듯이 개인의 중요한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SNS 복장’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MK뉴스] | [조선Biz] | [머니투데이뉴스] | [머니투데이뉴스] | [동아일보]
 

2. 교수님 동향(2015년도 1학기 수업 일정)

  
  2015년도 1학기에는 교수님께서 학사 강의 세 과목을 진행하십니다.
  
  • 프로그래밍언어 : 화,목요일(13:30 ~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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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웨어세미나 : 화,목요일(17:00 ~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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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웨어실습1 : 수요일(18:00 ~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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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구실 동향(논문&특허)

     
     

    1. 국제 컨퍼런스

     
    • 김남욱 - "An Architectural Model for APT Detection"
      (ICCCISE 2015)

     
     

    2. 국내 컨퍼런스

     
    • 정준권 - "PF-RING을 활용한 완전한 패킷 제어환경에서 DDoS 공격 탐지 방법 제안"
      (2015 동계종합학술발표회 - 한국통신학회)

    [ICCCISE] | [한국통신학회]
     

    4. 졸업생 / 재학생 동향

      
  • (1월 12일) 재학생 장미자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 부탁 드립니다.
      
  • (1월 18일) 재학생 안성환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 부탁 드립니다.
      
  • (1월 21 ~ 23일) 재학생 정준권이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학술발표회 학회에 참가하였습니다.
      
  • (2월 14 ~ 18일) 재학생 김남욱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ICCCISE 2015 학회에 참가하였습니다.
      
  • (2월 25일) 재학생 김성환, 안성환, 심재화, 배효빈, 이진아, 오지수의 학위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축하 부탁 드립니다.
      
  • (2월 28일) 교수님 댁 근처인 용인시 수지구에서 2015년도 신년인사가 있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선배님들 및 재학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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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투고글 - 졸업생 심재화


       안녕하세요, 2015년 2월 석사졸업생 심재화입니다. 처음 연구실 들어오고 그해 2월 졸업하는 선배를 보며 '언제쯤이면 나도 졸업할까?' 라며 생각했던게 아직 기억나는데, 제가 졸업생으로써 투고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별탈없이 졸업을 할 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정태명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면 길고 짧다는 짧은 2년이라는 시간동안 연구실에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연구실에서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어느것 하나 제게는 쉬운일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결과가 좋았었던적도 있고 만족스럽지 못한적도 있었지만, 하나하나의 경험들은 저에게 어느것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과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교수님과 연구실 이름에 먹칠하지 않고 빛낼 수 있는 졸업생 심재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물신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교수님을 비롯한 연구실 선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모두 하시는일 더욱더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재화 드림-

    [재학생 심재화]
     

    6. 투고글 - 석사 1기 김동희


       안녕하십니까? 2015년에 석사과정으로 인터넷관리기술연구실에 들어오게된 김동희입니다. 저는 백석대학교에서 정보보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많은 보안 사고들이 터지고 있는데, 다른 선진국에 비해 금융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원인과 기술적인 해결 방법에 대한 고찰을 하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을 인터넷관리기술연구실에서 찾고자 하였고, 학부 시절부터 관심있게 공부하였던 사용자인증과 디바이스인증, 그리고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이에 대한 연구를 석사과정 동안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는 아직 부족한것이 많기 때문에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재학생 김동희]
     

    7. 투고글 - 석사 1기 이수환


      안녕하십니까? 인터넷관리기술연구실에서 공부하게 된 이수환입니다. 저는 명지대 학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경영정보학과는 문과이긴하지만 데이터베이스나 정보보호 입문에 대해서도 얕게나마 학습하였습니다. 특히 정보보호 입문을 공부하면서 흥미를 느끼고 더 깊게 공부해보고자 대학원에 진학하였습니다. 인터넷관리기술연구실에는 뛰어나신 교수님과 선배님들이 많습니다. 아직 채워진 것이 별로 없는 저이지만 교수님과 선배님들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재학생 이수환]
     
    2015년 3월
     
    2015 학위 수여식
     
    3월 주요 일정 및 행사


     3월 2일 : 1학기 개강
     3월 2 ~ 6일 : 수강신청 확인/변경
     3월 3 ~ 6일 : 대학원생 논문제출자격시험 응시(면제) 신청

     
    4월 주요 일정 및 행사


     4월 20 ~ 24일 : 1학기 중간 시험
     4월 21 ~ 29일 : 대학원생 학위논문 예비.본심사 신청

     
    3월 진행 과제

    SDN 기술을 이용한 사이버 검역 시스템 개발 | 미래창조과학부

     
    IMTL 소식지

    IMTL 소식지는 홀수달마다 1회 월 초에 발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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