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수님 동향


(10월 3일) [전자신문] 한국CPO포럼, 12월 8일 개인정보관리사 시험 실시

 

  한국CPO포럼이 개인정보를 관리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제13회 `개인정보관리사(CPPG:Certified Privacy Protection General)` 자격검정시험을 오는 12월 8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수님께서는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된 지 2주년을 맞았지만,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관련 법·제도의 요구 사항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은 여전히 태부족한 실정”이라며 “CPPG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유기적인 관리체계 구축 및 지속적인 개선에 필요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10월 10일) [전자신문] [리더스포럼]중남미 시장이 열리고 있다

 

   창조 경제의 글로벌 확산 관심 대상 가운데 중남미 국가가 있습니다. 브라질, 멕시코 등을 중심으로 급속 성장세를 보이며, 최근에는 페루, 파나마, 볼리비아, 콜롬비아 등이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남미는 타 대륙들보다 ICT 보급률이 낮아 글로벌 사업자의 새 진출지로 꼽힙니다. 15일 13개국 ICT 분야 중남미 장관들이 모여 성공적인 브로드밴드 구축과 서비스에 관련된 논의의 장을 펼칩니다. 교수님께서는 이번 중남미 장관회의에서 그들과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야 하며, 중남미 장관회의를 ICT 시장에서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정부가 비전을 갖고 펼쳐놓은 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열고 글로벌로 뻗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0월 14일) [미디어스] 삼성전자, 글로벌 기업의 ‘민망한 민낯’

 

  삼성전자가 메인보드 유상수리 과정에서 재사용된 부품을 새 부품인 것 처럼 속여 교체했다는 사실이 MBC <시사매거진 2580>을 통해 보도되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삼성전자는 방송 다음날 즉각 사과했지만 소비자들의 불만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쓰던 제품은 아무래도 열이나 먼지 때문에 수명이 어느 정도 감소됐다고 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리퍼비시된 제품을 신제품이라고 파는 것은 명백한 사기라고 일침을 가하셨습니다.

(10월 17일) [보안뉴스] 세계 유명 보안전문가들이 바라본 사이버테러

 

   전 세계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반적인 사이버보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여기서 교수님께서는 ‘사이버테러와 전쟁’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논의에서 좌장을 맡으셨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교수님께서는 “소셜네트워크 이용자는 44.7억명에 달하고, 인터넷 전자거래는 8조원에 이르지만 이에 대한 해킹 사건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시며 “한국의 가장 큰 포털사이트의 경우 매일 100건 이상의 공격시도가 이뤄진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교수님은 “백신, 네트워크 제어 시스템, 데이터 암호화, 인증 도입 등 기술적 보호조치가 충분한지 검토하고, 행정적 조치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가 이뤄져야 하며, 문화적 인 측면에서는 사이버보안의식 제고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10월 21일) [전자신문] [이슈분석]전문가들 `한국 통신료 고가 논란` 놓고도 공방

 

   국가 공공재인 주파수를 이용하는 통신비가 너무 비싸, 원가를 공개해 적정한 가격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보자는 통신비 원가 공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신비가 결코 비싸지 않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사실상 기업의 수익구조와 전략 등 영업비밀을 공개하는 기회비용으로 `인하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수님께서는 “통신비 원가 공개는 사실상 요금 인하 압박 명분을 만들기 위한 정치적 논쟁이고, 경쟁을 벌이는 기업에겐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다”며 “차라리 통신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른 정책을 고민하는 것이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0월 29일) [디지털타임스] “초고속 고령화, ICT로 해법 찾자”

 

   우리나라가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에이징(digital Ageing) 개념을 적극 도입해 고령화 문제에 대한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디지털 에이징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 노인들의 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을 도모해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전략입니다. 29일 디지털 에이징 심포지엄에서 교수님께서는 "노년층의 사회활동이 모든 영역에서 10% 미만으로 저조하고, 노년층은 인터넷, SNS 등의 최신 기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 이라시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고령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이 경제활동인구가 돼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창조경제 시대의 신 노인북지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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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고글 (선배들과 식사) - 석사2기 배효빈


   안녕하세요 석사2기 배효빈입니다. 지난 10월 5일 오랜만에 재경 졸업생 선배님들께서 연구실에 찾아오셨습니다. 새마을 식당에서 돼지고기를 사 주셨는데 정말 맛있었고, 선배님들과 여러 얘기를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구실에서 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졸업해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과의 대화도 아직 사회에 나가지 못한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야식으로 먹을 컵라면과 수지가 프링틴된 비타오백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에게 큰 선물을 주신 서울지부 졸업생 선배님들, 연구실 인원을 대표하여 감사 드립니다. 다시 또 뵐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재학생 배효빈]
 
2013년 11월
 

IMTL 사진첩
 
10월 주요 일정 및 행사


 10월 3일 : 개천절
 10월 9일 : 한글날
 10월 21 ~ 25일 : 2학기 중간시험

 
11월 주요 일정 및 행사


 10월 28 ~ 11월 1일 : 2학기 중간시험 성적공시

 
11월 진행 과제

첨단 인터랙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융합기술 연구 | 컨버전스연구소

빅데이터 기반 정보침해 탐지모델 연구 및 설계 | ETRI

 
IMTL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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