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수님 동향


(8월 4일) [지디넷코리아][칼럼]월드컴 축구는 16강인데...

 

  교수님께서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했다고 야단이였는데 어느새 축구 경기장이 한산하듯 소프트웨어의 바람이 뜨겁지만 패러다임이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면 소프트웨어 강국은 요원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소프트웨어 강국을 위해서는 우수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세계 시장을 어떻게 공략할 것 인지에 대한 전략,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협력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축구가 이제 4강의 꿈을 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듯 세계 최강의 소프트웨어 강국 실현을 위해 소프트웨어에 제 값을 지불하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제대로 대우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월 6일) [동아일보][시론/정태명]'TGiF 시대' 토종 IT가 살아남는법

 

  교수님께서는 TGiF시대에 정보기술(IT) 강국 대한민국이 휘청거린다고 말씀하시며 토종 IT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말기 경쟁이 아닌 콘텐츠 전쟁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정책에 있어서 지나치게 규제에 얽매여 산업이 뒤처지지 않는지 살펴보고, 시대의 변화에 순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8월 11일) [전자신문][리더스포럼]상생, 말로만 할 것인가?

 

  교수님께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진정한 상생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소기업은 신뢰의 기반 속에서 자생능력을 갖춰야 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을 존중하는 생각의 변화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8월 12일) [보안뉴스]사이버 감시 사회 도래, "스스로의 개인정보 보호 필요!"

 

  12일 오전 NHN 그린팩토리 2F 커넥트홀에서 NHN 서비스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Mini SIS(Symposium on Information Security)for NHN'가 개최되었습니다.
  NHN 측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저명한 3인을 초청하여 NHN 서비스에서의 정보보호를 함께 논의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교수님께서는 '포털과 SNS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강연하셨고, "SNS는 푸쉬하는 정보를 배포하는 서비스, 포털은 정보를 폴링하는 서비스라는 큰 차이가 있다"면서 " 포털이 정보를 자체 가공을 하고 커스터마이징해서 나간다면 SNS의 위협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8월 12일) [매일경제]SNS 악성코드 피싱 스팸 '3대 악재'를 어쩌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악성코드와 피싱, 스팸 등 '3대 악재'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이에 대해 "악성코드, 피싱, 스팸 등 3대 악재가 SNS 존재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 싸이월드 초기에 이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미니홈피를 아예 닫아버린 사람이 많았다"라고 말씀 하시면서, "링크된 사이트를 함부로 클릭하지 않고 지인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확인하는 등 사용자 입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8월 22일) [매일경제]左휴대폰 右마우스 `실버티즌` 200만 시대

 

  실버세대 IT 활용이 해마다 늘어 인터넷과 휴대폰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실버티즌'이 최소 200만명을 넘어선다는 분석이 제기 되고 있지만 실제 정보검색을 이용하는 노인은 극히 적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이에 대해 "미국에서는 지터버그 같은 특수폰이 나오고 일본도 노인이 이용하기 쉽게 최적화한 기능을 내장한 실버폰을 내놓고 있는데 한국은 숫자 자판을 확대한 휴대폰 정도에 그치는 실정"이라고 지적하셨고, "IT를 활용하면 치매 예방과 외로움 해소 등 노인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사회적 차원에서 실버티즌을 육성하고 이들에게 맞는 IT기기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8월 24일) [전자신문][미래포럼]SNS

 

  교수님께서 회장으로 계신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은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SNS의 현황 및 이슈'를 주제로 8월 정기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이 자리는 SNS를 열심히 따라가자는 것이 아니라 앞질러갈 수 있는 사업모델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자는 취지"라고 하시며 "중소기업의 70% 이상이 대기업에 종속되 있는 지금의 생태계 모델로는 안되고 정부와 대기업의 틀 안에서 벗어났을 때 창조적인 혁신기업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과연 네이버와 다음이 없을 때 우리가 과연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고 하시면서 토론을 마무리 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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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수님 동향(mbn 뉴스 2.0-교수님 출연)


  교수님께서 mbn 뉴스 2.0의 IT 플러스 코너에 출연하고 계십니다.
                  

  • 2010년 8월 12일 : 경찰 구글코리아 전격 압수수색
  • 2010년 8월 19일 : 아이폰 4의 돌풍, 스마트폰 전쟁의 의미는?
  • 2010년 8월 26일 : IT 플러스 - 페이스북 사생활침해 또 논란
  • [바로보기]
     

    2. 연구실 동향 (논문 & 특허)

     


    1. International Conference

     
    • 김수득 - “ A Study new Challenge for Billing System in Converged Service Platform”, [NCM2010]

    [NCM2010]
     

    2. 연구실 동향(교수님 생신파티)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때는 무르익어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를 보살펴주시고 가르침을 주시는 교수님의 생신을 맞이하여 축하와 감사의 자리를 다음과 같이 마련하고자 하니, 선배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시간: 9월 25일(토) 늦은 6시
  • 장소: 오리훈제 바베큐 전문점 솔마당
  • 문의: 석사 2기 장성수 (010-8383-6241)
  • 오시는 길:


  •          
                  ※지도를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연구실 동향(학위 수여식)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를 지나 모기도 입이 삐뚤어진다는 처서의 무렵, 올해도 어김없이 졸업식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8월 26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석사과정 최영현, 김수득의 2010년 후반기 학위수여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학위 수여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졸업생 가족들과 재학생들이 모여 미리 준비한 꽃다발과 선물을 안겨드리고, 사진 촬영도 함께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교수님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지는 못하였지만, 내리는 비 속에서도 즐겁게 축하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훗날 성과와 보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재학생 최영현, 김수득의 졸업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윈스턴 처칠의 옥스퍼드 대학 졸업식 축사로 마침표를 찍으려합니다.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3. 졸업생 / 재학생 동향


    (8월 26일) 재학생 최영현의 성균관대학교 석사학위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8월 26일) 재학생 김수득의 성균관대학교 석사학위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9월 25일) 정태명 교수님의 생신파티가 수원 근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4. 투고글(학회 참가) - 졸업생 김수득


      안녕하세요. 김수득입니다~!
      NCM2010이 8월 16일부터 8월 18일에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몇 번의 국제학회 참석으로 인하여 이전보다는 조금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참석을 하였습니다. 17일에 논문 발표가 있어서 아침 일찍 서둘러서 학회장으로 갔습니다. 이미 많은 외국인들이 등록을 하고 자리를 잡고, 학회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교수님께서 학회에 가면 많은 외국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라는 말씀에 각 컨퍼런스 장으로 가서 이야기를 듣고, 점심 시간에는 중국인과 이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여전히 영어의 어려움을 많이 느끼긴 했지만, 신기하게 대화가 통화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치고, 학교로 내려왔습니다. 학교로 오는 전철안에서 석사생활에서의 마지막 학회라고 생각하니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학회장에서 많은 외국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졸업생 김수득
     

    4. 투고글 (여름 MT) - 재학생 조신영


       한 달 전부터 조금씩 준비해왔던 여름 엠티가 어느덧 훌쩍 앞으로 다가와 바쁜 업무들을 잠시 접어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비가 오기 직전의 날씨였음에도 가방에 짐과 함께 기대감을 담아 출발하였습니다. 이번 엠티는 메주가 특산물이고,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옥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첫날(13일) 첫번째 목적지는 삼양목장이었습니다. 하늘에 가득한 하얀 구름과 흩뿌리는 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구름과 산과 양들이 만들어내는 삼양목장의 경관은 손댈 데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탁 트인 초록빛 경관을 보며 시원을 바람을 맞고 있자니 그 동안의 피로가 싹 가시는 듯 했습니다. 옥계 마을회관에 도착하여 저녁을 함께 나눈 다음, 옥계 밤바다를 보며 선후배간의 정을 더욱 풍성하게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14일) 아침 7시에 5분 후에 도착하신다는 교수님의 전화로 인해 미션 임파서블을 방불케하는 상황이 발생해 웃음을 짓게 하였습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교수님과 함께 해수욕을 즐겼습니다. 다행히도 해수욕을 즐기는 동안 비가 오지 않았고, 구름이 따가운 햇볕을 가려주어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무르익은 분위기가 깨지지 않도록 컵라면으로 점심을 간단히 해치운 후 바나나 보트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저녁은 교수님과 함께 횟집에서 두둑하게 먹었습니다. 그 후 교수님과 함께 당구장에서 그리고 정동진에서 산책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살이 옹골찬 노가리를 먹고, 맛깔진 닭도리탕과 카레 전을 먹으며 선후배간의 정을 더욱 더 돈독하게 하였습니다. 둘째날 밤도 그렇게 깊어갔습니다.
      마지막날(15일) 아침은 전날 갔던 횟집에서 아침 해장을 한 후 휴가철 끝 주라 도로가 많이 막힐 것을 대비하여 서둘러 짐을 싸고 아쉬운 마음으로 옥계 바다를 한번 더 바라보며 출발하였습니다. 쉼이 되고, 휴식이 되었던 여름 엠티를 마무리하며 풍성한 엠티가 될 수 있게끔 많은 관심과 신경을 써 주신 킹왕짱 멋진 우리 교수님과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운전하랴 밥하랴 엠티의 매끄러운 준비와 진행을 위해 고생한 재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재학생 조신영
     

    4. 투고글 (졸업 후기) - 졸업생 김수득


      안녕하세요. 교수님을 비롯한 선배님...그리고 후배님... 2008년에 연구실에 들어와서...수습기간(?)을 거쳐 석사로 들어와...2년만에 무사히 졸업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연구실에 들어왔을때 교수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 연구실 힘들텐데...할 수 있겠어?!" 자신있게 네! 라고 대답하고 유정 누나와 종혁이형의 인사와 함께 들어온 연구실...정말 힘들었습니다~! ^^. 하지만 IMTL 멤버라면 누구나가 거쳐가야 하는 많은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지금 제 손에는 졸업장이 쥐어져 있는데..저 혼자만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게 아닙니다. 많이 부족한 절 받아주시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교수님을 포함하여..선후배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졸업과 동시에 자리를 잡지는 못 했지만...일찍 오는 배가 나중에 오는 배보다 항상 좋은 물건을 가져오지는 않는다는 교수님의 말씀에...혼자서 가방을 메고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었으며...잠깐 뒤를 돌아보는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곧 좋은 곳에서 첫발을 내 딛을 수 있도록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졸업생 김수득
     

    6. 기타(2010년 2학기 재학생 명단)


    - 조민호(박사수료) minhocho at imtl.skku.ac.kr
    - 이경홍(박사수료) khlee0401 at imtl.skku.ac.kr
    - 이상훈(박사수료) shlee at imtl.skku.ac.kr
    - 방효근(박사수료) revoice at pdmc.or.kr
    - 이호재(박사수료) hjlee72 at lge.com
    - 박선호(박사수료) shpark at imtl.skku.ac.kr
    - 임헌정(박사수료) hjlim99 at imtl.skku.ac.kr
    - 정혜련(박사수료 ) hrchung at etri.re.kr
    - 김태완(박사수료) crisando at kats.go.kr

    - 천우봉(박사 4기) cwb3242 at hanmir.com
    - 김현구(박사 3기) hkkim76 at ensec.re.kr
    - 김병구(박사 2기) bkkim05 at etri.re.kr
    - 양진석(박사 2기) jsyangyang at hanmail.net
    - 박민우(박사 2기) mwpark at imtl.skku.ac.kr
    - 최영현(박사 1기) yhchoi at imtl.skku.ac.kr

    - 김승환(석사 4기) shkim at imtl.skku.ac.kr
    - 김남욱(석사 4기) nukim at imtl.skku.ac.kr
    - 이준원(석사 3기) jwlee at imtl.skku.ac.kr
    - 장성수(석사 2기) ssjang at imtl.skku.ac.kr
    - 이준호(석사 2기) jhlee83 at imtl.skku.ac.kr
    - 조신영(석사 2기) sycho at imtl.skku.ac.kr

     
    2010년 9월
     

    2010년 여름 MT
     
    8월 주요 일정 및 행사


    8월 13일~15일 : 여름MT
    8월 25일 : 석사학위 수여식
    8월 30일 : 2010년 2학기 개강

     
    9월 주요 일정 및 행사


    9월 21일~23일 : 추석
    8월 25일 : 교수님 생신파티

     
    9월 진행 과제

    LGE 디바이스의 보안성 강화를 위한 보안 프레임워크 개발 | LG전자

    고성능 공격 방지 및 추적 시스템 선행연구 | 국가보안기술연구소

    DRM 제품의 국가용 암호제품 인증을 위한 보안성 강화 | 넥스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의 사이버 검역모델 연구| KISA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 실태조사 | KISA

     
    IMTL 소식지

    IMTL 소식지는 매달 1회 월 초에 발송 합니다.

    소식지에 넣고 싶은 글이나 알리고 싶은 행사가 있으시면 매달 25일 까지 보내 주시면 됩니다.

    imtlnews at imtl.skku.ac.kr

    소식지의 모든 사진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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